개인 자산관리 · 법인 자금 자문 · 상속·증여 설계 02-6434-3652 평일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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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03

미래자산 설계

은퇴, 자녀 교육, 상속. 세 가지 목표는 시점도 금액도 다릅니다. 필요한 날짜에서 거꾸로 계산해 오늘 해야 할 일을 정합니다.

Backward Planning

목표에서 거꾸로
계산합니다

"얼마를 모아야 하나"라는 질문은 답이 없습니다. 대신 "몇 살에 얼마가 필요한가"를 먼저 정하고, 그 시점에서 지금까지 거꾸로 내려옵니다.

이렇게 하면 매월 저축해야 할 금액과 감내해야 할 위험 수준이 동시에 결정됩니다. 숫자가 맞지 않으면 목표 시점을 늦추거나, 생활비 가정을 조정하거나, 납입액을 늘리는 세 가지 중에서 선택합니다.

가정을 명시합니다 물가상승률, 기대수익률, 연금 수령액은 모두 가정입니다. 리포트에는 어떤 가정을 썼는지 숫자로 적고, 가정이 틀렸을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함께 보여드립니다.
은퇴 자금 역산 예시월 기준
희망 생활비 (현재 가치)350만원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120만원
퇴직연금 예상 수령액−60만원
개인연금 예상 수령액−40만원
월 부족분130만원
은퇴 후 25년 기준 필요 원금약 3억 9천만원
현재 은퇴 계좌 적립액−1억 2천만원
추가 필요 금액약 2억 7천만원

※ 설명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물가상승률 2%, 운용수익률 4% 가정. 실제 수령액과 필요 원금은 개인별로 크게 달라집니다.

Life Stage

시기별로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30대의 1억과 60대의 1억은 쓰임이 다릅니다. 단계별로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30 – 39세 · 축적

저축률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시기

수익률보다 납입액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비상자금을 확보한 뒤 연금계좌 한도를 채우고, 남는 금액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높입니다. 이 시기의 실수는 잦은 매매와 과도한 레버리지입니다.

40 – 49세 · 확장

소득 정점을 준비하며 구조를 넓히는 시기

자녀 교육비와 주거 비용이 겹칩니다. 목적별로 계좌를 분리하고, 교육 자금은 시점이 명확하므로 위험을 낮춰 운용합니다. 은퇴 계좌는 이 시기에도 계속 적립을 유지합니다.

50 – 59세 · 전환

위험을 줄이고 현금흐름을 설계하는 시기

은퇴까지 남은 기간이 짧아집니다. 주식 비중을 단계적으로 낮추고, 생활비 3~5년치를 안전자산으로 옮깁니다. 상속·증여 계획이 있다면 이 시기에 실행 순서를 확정합니다.

60세 이후 · 인출

버는 것보다 꺼내 쓰는 설계가 중요한 시기

연금 수령 순서, 인출 비율,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요건을 함께 봅니다. 인출은 수익이 난 자산부터, 세 부담이 낮은 계좌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Three Goals

은퇴 · 교육 · 상속

세 목표는 성격이 다르므로 계좌와 운용 원칙도 분리합니다. 하나의 계좌로 모두 해결하려 하면 어느 것도 제때 되지 않습니다.

GOAL 01

은퇴 자금

기간이 길어 위험자산을 활용할 수 있지만, 인출 개시 후에는 순서가 중요해집니다.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의 수령 시기를 조합해 세금과 소득 공백을 함께 관리합니다.

GOAL 02

교육 자금

사용 시점이 정해져 있어 그 날짜에 맞춰 위험을 낮춥니다. 입학 3년 전부터는 원금 변동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금액은 예적금과 단기채로 이동합니다.

GOAL 03

상속 · 증여

세율보다 시기와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증여 재산의 종류, 공제 한도, 배우자·자녀 간 순서를 사전에 정리하고, 필요 시 세무 전문가 검토를 함께 진행합니다.

Scenarios

세 가지 시나리오로 비교합니다

단일 가정으로 계획을 세우면 작은 변화에도 계획이 무너집니다. 보수적·기본·적극 세 가지를 함께 제시합니다.

구분 보수적 기본 적극적
기대 운용수익률 연 3.0% 연 4.5% 연 6.0%
위험자산 비중 30% 50% 70%
월 필요 납입액 약 155만원 약 120만원 약 95만원
최대 손실 구간 −8% 내외 −18% 내외 −30% 내외
적합한 상황 소득 변동이 크거나 은퇴가 10년 이내 안정적 소득, 은퇴까지 15년 이상 젊은 연령, 손실 감내 가능, 장기 여유

※ 위 수치는 목표 금액 3억 9천만원, 은퇴까지 20년을 가정한 예시입니다. 기대수익률은 보장되지 않으며, 실제 결과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Inheritance Check

상속·증여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

상속과 증여는 세율만 보고 결정하면 대개 어긋납니다. 재산의 종류와 이전 순서, 그리고 남은 가족의 생활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상속 설계 상담
  • 01
    재산 구성

    현금·부동산·주식·법인 지분의 비중을 확인합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이전 비용이 크게 다릅니다.

  • 02
    공제 한도

    배우자·자녀·미성년자 공제와 10년 단위 합산 규정을 확인해 계획 가능한 범위를 계산합니다.

  • 03
    이전 순서

    누구에게, 어떤 자산부터 넘길지 정합니다. 순서에 따라 전체 세 부담이 달라집니다.

  • 04
    생활 안정성

    이전 후 남는 현금흐름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자산은 줄고 생활비는 그대로인 경우가 흔합니다.

  • 05
    문서화

    유언·신탁·보험 활용 여부를 정하고, 가족 간 합의 내용을 문서로 남깁니다.

FAQ

미래자산 설계 자주 묻는 질문

은퇴 시점은 어떻게 정하나요?
나이가 아니라 재무 조건으로 정합니다. 필요 생활비의 60~70%를 연금과 자산 인출로 충당할 수 있는 시점을 계산하고, 건강 상태와 일하고 싶은 기간을 함께 고려합니다. 조기 은퇴가 가능하더라도 인출 비율이 지나치게 높으면 오히려 위험이 커집니다.
자녀 교육 자금은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국내 대학 4년 기준으로 약 3,000만~5,000만원, 해외 유학까지 고려하면 2억원 이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시점이며, 입학 3년 전부터는 원금 손실 위험을 줄이는 운용으로 전환합니다.
연금은 언제부터 받는 것이 유리한가요?
개인의 소득 공백과 세 부담에 따라 다릅니다. 국민연금은 연기·조기 수령에 따른 가감액을 계산해야 하고, 개인연금은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세율이 낮아지는 구조를 활용합니다. 인출 순서는 은퇴 직전에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계 후 시장이 급변하면 어떻게 하나요?
계획에는 이미 하락 시나리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장 급변 시에는 계획을 다시 세우기보다, 정해둔 리밸런싱 밴드에 따라 조정합니다. 다만 소득이나 가족 상황이 바뀌면 즉시 재설계합니다.

은퇴까지 남은 시간을 계산해 드립니다

현재 적립액과 목표 생활비만 있으면 대략적인 필요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