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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04

주식 배분

어떤 주식을 살지가 아니라, 자산의 몇 퍼센트를 어떤 위험에 노출할지를 정합니다. 감내 가능한 손실에서 출발해 비중을 설계하고, 규칙에 따라 조정합니다.

Risk Budget

먼저 손실 한도를
정합니다

"얼마를 벌고 싶은가"에서 시작하면 위험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대신 "포트폴리오가 30% 하락했을 때 계획을 유지할 수 있는가"를 먼저 확인합니다.

감내 가능한 손실 폭이 정해지면 주식 비중의 상한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전체 자산의 15% 이상 손실을 감당하기 어렵다면, 주식 비중은 대략 40~45%를 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정한 비중은 시장 전망에 따라 바꾸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비중이 아니라 비중을 채우는 수단입니다.

01 — 04
  • 01
    손실 한도 설정

    총자산 대비 감내 가능한 최대 손실을 정합니다. 심리적 한도가 아니라 생활 계획상 견딜 수 있는 금액입니다.

  • 02
    자산군 배분

    주식·채권·대체자산·현금의 비중을 정합니다. 여기서 전체 위험의 80%가 결정됩니다.

  • 03
    지역·통화 분산

    국내 편중을 줄이고 선진·신흥·달러 노출을 조정합니다. 환율 변동도 위험의 일부로 계산합니다.

  • 04
    수단 선택

    ETF·펀드·직접투자 중 비용과 세제를 기준으로 고릅니다. 총보수와 매매 비용을 함께 비교합니다.

Model Portfolios

세 가지 기본 배분안

고객의 손실 감내도와 투자 기간에 따라 기본안을 선택하고, 이후 개별 상황에 맞게 조정합니다.

안정형

STABLE · 투자 기간 3~5년

30%주식 비중
  • 국내외 주식30%
  • 채권50%
  • 대체자산10%
  • 현금성10%

연간 변동성 6% 내외. 은퇴가 가깝거나 단기 지출 계획이 있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균형형

BALANCED · 투자 기간 7~10년

55%주식 비중
  • 국내외 주식55%
  • 채권33%
  • 대체자산7%
  • 현금성5%

연간 변동성 10% 내외. 장기 적립과 중간 목표를 함께 관리하는 가장 일반적인 구성입니다.

성장형

GROWTH · 투자 기간 10년 이상

80%주식 비중
  • 국내외 주식80%
  • 채권15%
  • 대체자산5%
  • 현금성0%

연간 변동성 15% 내외. 소득이 안정적이고 30%대 하락을 견딜 수 있는 경우에만 적합합니다.

※ 위 배분안은 서비스 설명을 위한 예시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변동성은 과거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Diversification

주식 안에서도 다시 나눕니다

국내 주식 비중이 높으면 지수와 환율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지역과 통화를 나누면 같은 위험을 두 번 지지 않게 됩니다.

지역 비중 예시 역할 유의 사항
국내 20 – 30% 생활 통화와 일치하는 기반 자산 지수 집중도가 높아 특정 업종 편중에 주의
미국 25 – 35% 글로벌 기업 노출과 달러 자산 확보 환율 변동이 원화 수익률을 좌우
선진 유럽·일본 10 – 15% 산업 구성 분산, 미국 의존도 완화 성장률이 낮아 기대수익도 제한적
신흥국 5 – 10% 장기 성장 노출 변동성이 크고 유동성이 얕은 시장 존재
채권·현금성 잔여 하락 방어와 리밸런싱 재원 금리 상승 시 채권 가격 하락

※ 비중은 균형형 포트폴리오를 기준으로 한 예시 범위이며, 세제와 거주 국가에 따라 조정됩니다.

Rebalancing

규칙이 감정을
대신합니다

리밸런싱은 오르는 자산을 팔고 내리는 자산을 사는 일입니다. 직관과 반대되기 때문에 규칙으로 정해두지 않으면 실행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목표 비중에서 ±5%p를 벗어나면 조정하고, 최소 분기 1회 전체 비중을 점검합니다. 과세 계좌에서는 매도 없이 신규 납입금으로 비중을 맞추는 방법을 우선 검토합니다.

RULES
  • 01
    밴드 ±5%p

    목표 비중에서 5%p 이상 벗어난 자산군만 조정합니다. 잦은 매매를 막습니다.

  • 02
    분기 점검

    3·6·9·12월에 전체 비중을 확인하고, 필요 시 다음 달에 집행합니다.

  • 03
    납입 우선

    신규 자금이 있으면 매도 없이 부족한 자산군에 먼저 배분합니다.

  • 04
    세금 확인

    매도 전 양도세·배당세·건강보험료 영향을 확인하고 순서를 정합니다.

투자 위험 고지 주식과 채권 등 모든 투자 상품은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으며,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페이지의 배분 비중과 변동성 수치는 설명을 위한 예시로, 개별 고객의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투자 자문 및 유사 투자자문업은 관련 법령에 따른 인가·등록이 필요한 업무이며, 실제 서비스 제공 전 인가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FAQ

주식 배분 자주 묻는 질문

개별 종목을 추천해 주시나요?
개별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배분 비중과 자산군 구성, 리밸런싱 규칙을 설계하고, 필요 시 저비용 지수형 상품을 중심으로 실행 수단을 안내합니다.
지금 시장이 높은데 한 번에 사도 되나요?
진입 시점을 나누는 것을 권합니다. 정해진 금액을 3~6회에 나누어 집행하면 단기 변동의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분할 매수도 손실을 없애지는 않으므로, 손실 한도 내에서 계획된 비중을 채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주식 비중을 줄여야 하는 시점은 언제인가요?
시장 전망이 아니라 생활 계획이 바뀔 때 조정합니다. 3년 안에 큰 지출이 예정되어 있거나, 소득이 불안정해지거나, 은퇴가 5년 이내로 다가오면 위험자산 비중을 단계적으로 낮춥니다.
ETF와 펀드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총보수, 매매 편의성, 세제, 분배금 처리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장기 적립에는 총보수가 낮은 지수형 상품이 유리하지만, 연금계좌·과세 계좌 여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계좌 구조와 함께 검토합니다.

내 위험 한도에 맞는 비중을 계산해 드립니다

현재 포트폴리오와 감내 가능한 손실만 알려주시면 기본 배분안을 제시합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