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형
STABLE · 투자 기간 3~5년
- 국내외 주식30%
- 채권50%
- 대체자산10%
- 현금성10%
연간 변동성 6% 내외. 은퇴가 가깝거나 단기 지출 계획이 있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Service 04
어떤 주식을 살지가 아니라, 자산의 몇 퍼센트를 어떤 위험에 노출할지를 정합니다. 감내 가능한 손실에서 출발해 비중을 설계하고, 규칙에 따라 조정합니다.
Risk Budget
"얼마를 벌고 싶은가"에서 시작하면 위험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대신 "포트폴리오가 30% 하락했을 때 계획을 유지할 수 있는가"를 먼저 확인합니다.
감내 가능한 손실 폭이 정해지면 주식 비중의 상한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전체 자산의 15% 이상 손실을 감당하기 어렵다면, 주식 비중은 대략 40~45%를 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정한 비중은 시장 전망에 따라 바꾸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비중이 아니라 비중을 채우는 수단입니다.
총자산 대비 감내 가능한 최대 손실을 정합니다. 심리적 한도가 아니라 생활 계획상 견딜 수 있는 금액입니다.
주식·채권·대체자산·현금의 비중을 정합니다. 여기서 전체 위험의 80%가 결정됩니다.
국내 편중을 줄이고 선진·신흥·달러 노출을 조정합니다. 환율 변동도 위험의 일부로 계산합니다.
ETF·펀드·직접투자 중 비용과 세제를 기준으로 고릅니다. 총보수와 매매 비용을 함께 비교합니다.
Model Portfolios
고객의 손실 감내도와 투자 기간에 따라 기본안을 선택하고, 이후 개별 상황에 맞게 조정합니다.
STABLE · 투자 기간 3~5년
연간 변동성 6% 내외. 은퇴가 가깝거나 단기 지출 계획이 있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BALANCED · 투자 기간 7~10년
연간 변동성 10% 내외. 장기 적립과 중간 목표를 함께 관리하는 가장 일반적인 구성입니다.
GROWTH · 투자 기간 10년 이상
연간 변동성 15% 내외. 소득이 안정적이고 30%대 하락을 견딜 수 있는 경우에만 적합합니다.
※ 위 배분안은 서비스 설명을 위한 예시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변동성은 과거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Diversification
국내 주식 비중이 높으면 지수와 환율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지역과 통화를 나누면 같은 위험을 두 번 지지 않게 됩니다.
| 지역 | 비중 예시 | 역할 | 유의 사항 |
|---|---|---|---|
| 국내 | 20 – 30% | 생활 통화와 일치하는 기반 자산 | 지수 집중도가 높아 특정 업종 편중에 주의 |
| 미국 | 25 – 35% | 글로벌 기업 노출과 달러 자산 확보 | 환율 변동이 원화 수익률을 좌우 |
| 선진 유럽·일본 | 10 – 15% | 산업 구성 분산, 미국 의존도 완화 | 성장률이 낮아 기대수익도 제한적 |
| 신흥국 | 5 – 10% | 장기 성장 노출 | 변동성이 크고 유동성이 얕은 시장 존재 |
| 채권·현금성 | 잔여 | 하락 방어와 리밸런싱 재원 | 금리 상승 시 채권 가격 하락 |
※ 비중은 균형형 포트폴리오를 기준으로 한 예시 범위이며, 세제와 거주 국가에 따라 조정됩니다.
Rebalancing
리밸런싱은 오르는 자산을 팔고 내리는 자산을 사는 일입니다. 직관과 반대되기 때문에 규칙으로 정해두지 않으면 실행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목표 비중에서 ±5%p를 벗어나면 조정하고, 최소 분기 1회 전체 비중을 점검합니다. 과세 계좌에서는 매도 없이 신규 납입금으로 비중을 맞추는 방법을 우선 검토합니다.
목표 비중에서 5%p 이상 벗어난 자산군만 조정합니다. 잦은 매매를 막습니다.
3·6·9·12월에 전체 비중을 확인하고, 필요 시 다음 달에 집행합니다.
신규 자금이 있으면 매도 없이 부족한 자산군에 먼저 배분합니다.
매도 전 양도세·배당세·건강보험료 영향을 확인하고 순서를 정합니다.
FAQ
현재 포트폴리오와 감내 가능한 손실만 알려주시면 기본 배분안을 제시합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